GPU
로컬 LLM·딥러닝용 그래픽카드를 VRAM 기준으로 고릅니다. 어떤 카드로 몇 B 모델이 돌아가는지 계산기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GPU 게임 중 CPU 온도, 몇 도까지 괜찮나 — 답이 갈리는 이유부터가 힌트입니다 게임 중 CPU가 80도를 넘는 걸 보고 검색하면 답변이 60도부터 95도까지 제각각이라 더 불안해집니다. 몇 도가 정상인지는 제품·쿨러마다 달라 한 숫자로 답할 수 없고, 판정은 온도의 거동으로 합니다 — 평형·성능 유지·추세 세 기준과 개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GPU 녹화만 켜면 게임이 버벅일 때 — 압축을 누가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게임은 잘 돌아가는데 녹화나 방송을 켜는 순간 프레임이 뚝 떨어지는 증상은 게시판 단골입니다. 녹화는 받아서·압축해서·저장하는 세 단계이고, 프레임을 깎는 주범은 대개 압축 단계의 담당자 선택입니다 — 판정과 처방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GPU 전체 화면이냐 테두리 없는 창이냐 — 고르는 기준은 성능이 아니라 생활 패턴입니다 게임 그래픽 설정의 화면 모드 세 가지 중 뭘 골라야 하는지는 커뮤니티 단골 논쟁입니다. 두 모드가 구조적으로 뭐가 다른지, 알트탭·듀얼 모니터·티어링이 각 모드에서 왜 다르게 동작하는지 — 내 사용 패턴으로 답이 나오는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GPU 게임하다 갑자기 "신호 없음" — 본체가 살아 있다면 용의자는 셋뿐입니다 게임 중 화면이 툭 꺼지고 모니터에 신호 없음이 뜨는데 본체 팬은 계속 돌고 게임 소리도 들립니다. 전원이 나간 게 아니라 화면 신호 계통만 끊긴 증상이라 용의자가 좁혀집니다 — 복귀 여부로 가르는 판정과 격리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GPU 본체에서 웅웅 떨리는 소리가 날 때 — 소리를 내는 것과 울리는 것은 다른 부품입니다 컴퓨터에서 웅웅·지잉 하는 떨림 소리가 나고, 본체를 손으로 누르면 잦아드는 증상은 게시판 단골입니다. 그 소리엔 범인이 둘입니다 — 진동을 만드는 부품과, 그걸 확성하는 케이스 철판. 둘을 가르는 판정과 각각의 처방을 정리했습니다.
- GPU 컴퓨터 옆에 가습기 둬도 되나 — 종류와 방향만 알면 겁낼 일이 아닙니다 겨울마다 컴퓨터 옆에 가습기를 둬도 되는지 묻는 글이 올라옵니다. 판정의 절반은 가습기 종류입니다 — 찬 안개를 뿜는 초음파식과 수증기를 내는 가열·기화식은 다른 물건이라서요. 안전한 배치 기준과 하얀 가루의 정체까지 정리했습니다.
- GPU 게임 중 갑자기 바탕화면으로 튕겨 나올 때 — 꺼진 게 아니라 누가 끼어든 겁니다 게임을 하다가 알트탭을 누른 것도 아닌데 갑자기 바탕화면이나 다른 창으로 튕겨 나오는 증상은 게시판 단골 질문입니다. 게임이 살아 있다면 크래시가 아니라 포커스를 빼앗긴 것 — 끼어든 범인을 찾는 순서와 방해 금지·화면 모드 우회까지 정리했습니다.
- GPU 컴퓨터 때문에 방이 더울 때 — 본체만 시원하게 만들 방법은 없습니다 게임 좀 하면 방이 후끈해지고, 에어컨 없는 컴퓨터방은 여름마다 고역입니다. 구조부터 말하면 컴퓨터가 쓴 전기는 거의 전부 열이 되어 방으로 나옵니다 — 팬을 늘려도 방은 똑같이 더워집니다. 열의 총량을 줄이는 쪽과 내보내는 쪽, 그리고 더위 속 컴퓨터 걱정까지 정리했습니다.
- GPU 이사할 때 컴퓨터 본체 — 진짜 걱정은 딱 하나, 매달려 있는 부품입니다 이사철마다 컴퓨터 본체를 어떻게 옮겨야 하나 걱정이 올라옵니다. 대부분의 부품은 생각보다 튼튼합니다 — 문제는 슬롯에 매달린 무거운 그래픽카드 하나이고, 나머지는 눕히는 방향과 선 사진 정도입니다. 포장 전 준비부터 도착 후 첫 부팅까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 GPU 그래픽카드 인식이 안 될 때 — "어디까지 보이는지"가 갈래를 알려줍니다 그래픽카드가 장치 관리자에 아예 없는 것, 알 수 없는 장치로 뜨는 것, 잡혀 있는데 게임이 내장그래픽만 쓰는 것은 전부 다른 문제입니다. 인식이 어느 층에서 끊겼는지부터 가르면 장착·전원·드라이버·선택 중 어느 갈래인지가 정해집니다.
- GPU 컴퓨터에서 타는 냄새가 날 때 — 진단보다 전원 차단이 먼저입니다 본체에서 탄내나 매캐한 냄새가 나면 "작동은 잘 되는데"라는 이유로 계속 쓰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증상만은 순서가 다릅니다. 전원부터 끊고, 끈 상태에서 냄새의 종류와 위치로 갈래를 가르는 판정 — 그리고 다시 켜도 되는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 GPU 컴퓨터 본체 눕혀서 써도 되나 — 됩니다, 확인할 것은 구멍과 먼지 둘뿐입니다 책상 아래가 좁거나 선반에 넣고 싶어서 본체를 눕히고 싶은데 고장 나지 않을지 걱정되는 질문은 커뮤니티 단골입니다. 결론은 대부분 괜찮다는 쪽이고, 오히려 무거운 그래픽카드에게는 좋은 자세이기도 합니다 — 확인해야 할 두 가지와 예외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 GPU 본체는 책상 위인가 아래인가 — 취향 문제 같지만 축별로 실익이 갈립니다 컴퓨터 본체를 책상 위에 올릴지 아래에 둘지는 커뮤니티 설문까지 있는 단골 논쟁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축별 실익은 분명합니다 — 먼지와 무선은 위가 유리하고, 소음과 공간은 아래가 유리합니다. 발열은 어느 쪽이든 막힘만 피하면 됩니다.
- GPU 프레임은 잘 나오는데 끊기는 게임 — 평균이 아니라 간격의 문제입니다 프레임 수치는 높은데 화면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드러움을 정하는 것은 평균 프레임이 아니라 프레임 사이 간격의 고름이라서입니다. 끊김의 세 갈래를 가르는 판정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GPU 케이스 옆판 열고 쓰면 안 되나 — 진단용으로는 최고, 상시 운용으로는 손해입니다 온도가 걱정되면 옆판을 열어두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열어서 시원해지는 컴퓨터가 있고 오히려 나빠지는 자리도 있습니다. 옆판 열기의 진짜 쓸모는 상시 해법이 아니라 진단 도구라는 것 — 판정과 대가를 정리했습니다.
- GPU 게임하다 컴퓨터가 꺼진다면 — 꺼진 모양이 범인을 알려줍니다 게임 중에만 컴퓨터가 툭 꺼지거나 혼자 재부팅되는 증상은 원인 후보가 많아 막막합니다. 그런데 꺼진 모양(무징후 컷·재부팅·서서히 뜨거워지다)이 갈래를 알려줍니다. 진단 순서와 격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GPU 파워 용량이 크면 전기를 더 먹나 — 용량은 상한이고, 쓰는 만큼만 나갑니다 750W 파워를 달면 전기도 750W씩 나가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커뮤니티에 반복해서 올라옵니다. 용량은 낼 수 있는 상한이지 소비량이 아닙니다. 실제 전기 사용을 정하는 것과 효율이 끼어드는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 GPU F 붙은 CPU 사도 되나 — 아끼는 건 지금, 내장그래픽의 값은 비상시에 나옵니다 같은 CPU인데 F가 붙으면 내장그래픽이 빠지고 값이 내려갑니다. 그래픽카드를 쓸 건데 내장이 왜 필요하냐 싶지만, 내장그래픽의 진짜 쓸모는 평소가 아니라 비상시와 전환기에 있습니다. 갈림길을 정리했습니다.
- GPU CPU·메인보드 교체하면 윈도우 다시 깔아야 하나 — 요즘은 원칙이 바뀌었습니다 보드를 바꾸면 윈도우를 재설치해야 한다는 관습이 아직 돌아다닙니다. 요즘 윈도우는 하드웨어 교체에 관대해서, CPU만 바꾸면 그대로 쓰고 보드 교체도 대개 부팅됩니다. 남는 숙제는 라이선스와 드라이버 — 판정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GPU 그래픽카드가 케이스에 안 들어가요 — 사기 전 확인은 세 치수입니다 케이스 스펙의 호환 길이만 믿고 샀다가 안 들어가는 사고가 실제로 흔합니다. 길이·두께(슬롯 수)·전원 커넥터 공간 세 치수를 확인하는 법과, 허용치에 딱 맞는 조합이 왜 위험한지 정리했습니다.
- GPU 그래픽카드 온도 80도, 괜찮나 — 숫자 하나가 아니라 거동 셋으로 판정합니다 게임 중 온도를 봤다가 80도에 놀라 검색하게 됩니다. 몇 도가 정상인지는 카드마다 달라 숫자로 답할 수 없고, 판정은 온도의 거동 세 가지로 합니다. 평형·성능 유지·추세라는 기준과 개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GPU 본체 먼지 청소, 얼마나 자주 — 달력이 아니라 신호를 보고 합니다 컴퓨터 청소 주기를 물으면 몇 달에 한 번이라는 답이 제각각으로 돌아옵니다. 환경마다 쌓이는 속도가 달라 숫자 답이 없는 질문이라서입니다. 청소가 필요하다는 신호 세 가지와 안전한 청소 기본기, 덜 쌓이게 하는 배치를 정리했습니다.
- GPU 파워 팬이 안 돌아요 — 고장이 아니라 기능인 경우부터 확인합니다 새 컴퓨터의 파워 팬이 멈춰 있으면 불량인가 싶어집니다. 요즘 파워 상당수는 저부하에서 팬을 일부러 멈추는 제로팬 설계입니다. 기능인지 고장인지 가르는 판정 절차와, 그래픽카드 팬에도 같은 이야기가 적용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 GPU CPU 병목 걱정 — 계산기 말고 사용률 하나로 판정합니다 조합을 정할 때마다 병목 걱정이 따라옵니다. 병목 계산기 사이트는 왜 믿을 게 못 되는지, 완벽한 균형이 왜 애초에 없는지, 내 컴퓨터의 병목을 사용률 하나로 판정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GPU 모듈러 파워, 값어치 있나 — 성능이 아니라 정리와 공간의 지갑입니다 풀 모듈러, 세미 모듈러, 논 모듈러 중 뭘 사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성능 차이는 없고, 값어치는 케이블 정리·조립 편의·케이스 공간에서 나옵니다. 판정 기준과 케이블 혼용 금지 경고까지 정리했습니다.
- GPU 케이스 팬은 몇 개나 — 개수보다 방향과 균형이 먼저입니다 케이스 팬을 더 달아야 하는지, 흡기·배기는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팬 쇼핑 전에 확인할 것과, 몇 개부터는 효과가 급감하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 GPU CPU 기본 쿨러로 충분한가 — 부하와 소음, 두 기준으로 갈립니다 CPU에 딸려 오는 기본 쿨러로 버틸지, 사제 쿨러를 살지 헷갈립니다. 성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소음 때문에 바꾸는 경우가 많다는 것까지 포함해서, 판정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GPU 그래픽카드에서 고주파 소리 — 고장이 아닙니다, 다만 구분할 소리가 있습니다 게임이나 고부하 작업 때 그래픽카드 쪽에서 찌르르 하는 고주파음이 나면 고장부터 의심하게 됩니다. 코일노이즈의 정체와 고장 소리와의 구분법,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GPU 파워는 몇 년 쓰나 — 연식이 아니라 신호로 교체합니다 파워서플라이 수명을 물으면 5년부터 15년까지 답이 갈립니다. 등급마다 다르고, 연식보다 이상 신호가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보증 기간을 수명 지표로 읽는 법과 진짜 교체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 GPU 개인 데스크톱에 UPS — 대부분 불필요, 필요한 경우는 셋뿐입니다 정전 대비 장치가 개인 컴퓨터에도 필요할까요. 대부분은 아니고, 필요한 경우는 명확합니다. 밤새 돌리는 작업, 쓰기 중인 데이터, 잦은 정전. 용량 계산과 사인파 문제까지 정리했습니다.
- GPU 노트북에 eGPU — 게임엔 아쉽지만 로컬 LLM엔 잘 맞는 이유 외장 그래픽 박스는 대역폭 병목 때문에 게임에서 손해를 봅니다. 그런데 로컬 LLM 추론은 구조가 달라 그 병목을 거의 안 탑니다. 왜 그런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GPU 그래픽카드 처짐(새그) — 지지대가 필요한 경우와 아닌 경우 요즘 상급 카드는 무거워서 끝이 처집니다. 어느 정도면 정상이고 언제 지지대가 필요한지, 수직 장착이 왜 완전한 해법이 아닌지 정리했습니다. 성능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 GPU 파워 80PLUS 등급 — 골드에 웃돈 낼 가치가 있는 경우 브론즈냐 골드냐는 취향이 아니라 나눗셈입니다. 등급이 실제로 뜻하는 것, 절감량을 kWh로 계산하는 법, 웃돈이 회수되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로컬 LLM을 상시 돌리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 GPU Ollama가 긴 문서를 까먹는 이유 — 컨텍스트 길이(num_ctx)와 VRAM 비용 긴 문서를 넣었는데 앞부분을 무시한다면 모델이 아니라 설정 문제입니다. Ollama의 기본 컨텍스트가 얼마인지, 어떻게 늘리는지, 늘리면 VRAM이 얼마나 더 드는지 계산으로 정리했습니다.
- GPU 중고 그래픽카드 살 때 — 채굴 이력은 못 밝힙니다 채굴 이력은 GPU-Z로도 확인이 안 됩니다. 밝힐 수 없는 것을 추리하는 대신, 그 자리에서 잴 수 있는 것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VRAM, 부하 온도, 아티팩트, 보증.
- GPU AMD 라데온으로 로컬 LLM — 되긴 되는데 손이 갑니다 VRAM 규칙은 NVIDIA와 똑같습니다. 갈리는 건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입니다. 어디서 막히는지, 이미 갖고 계신 경우와 새로 사는 경우를 갈랐습니다.
- GPU 그래픽카드 파워 용량 — W보다 커넥터가 먼저 막습니다 카드별 TDP로 필요 용량을 계산했습니다. 다만 용량이 충분해도 12V-2x6 커넥터가 없으면 못 꽂습니다. 로컬 LLM은 게임과 부하가 달라 기준도 다릅니다.
- GPU 로컬 LLM 전기요금 — 정말 공짜인가 전기요금만 든다고들 합니다. 얼마인지 계산했습니다. 누진 구간에 걸리면 이야기가 달라지고, 24시간 켜두면 특히 그렇습니다. 계산식과 확인처를 정리했습니다.
- GPU 그래픽카드 두 장 — VRAM이 합쳐지나요 합쳐지지 않습니다. 나눠 올릴 수는 있지만 속도는 더해지지 않습니다. 8GB 두 장과 16GB 한 장이 왜 다른지, 두 장이 의미 있는 경우는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 GPU RTX 5090 32GB — 개인용 상한선입니다 32GB는 개인용 신품 그래픽카드의 천장입니다. 32B를 여유롭게 쓰는 유일한 선택지이고 70B는 여전히 안 됩니다. 575W라는 대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GPU 로컬 LLM 처음이라면 — 용어 없이 읽는 시작 가이드 VRAM, 양자화, 파라미터 같은 말을 몰라도 됩니다. 내 컴퓨터로 AI를 돌릴 수 있는지,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GPU Ollama 설치부터 첫 대화까지 — 명령어 두 줄 로컬 LLM을 처음 돌려보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설치, 모델 받기, 대화까지 순서대로. 어떤 모델을 골라야 하는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 GPU 중고 RTX 3060 12GB — 로컬 LLM 입문에 아직 쓸 만한가 단종된 구형 카드지만 VRAM 12GB로 14B 모델이 여유롭게 돌아갑니다. 신품 5060 8GB와 비교해 어느 쪽이 맞는지, 중고로 살 때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 GPU RTX 4060으로 로컬 LLM — 8GB로 어디까지 되나 가장 흔한 입문 카드인 RTX 4060의 VRAM은 8GB입니다. 어떤 크기 모델이 쾌적하게 돌고 어디서 막히는지, 8GB의 한계선을 정리했습니다.
- GPU RTX 5060 Ti 16GB vs RTX 5070 — VRAM이냐 속도냐 신품 중급 구간에서 가장 많이 갈리는 선택입니다. 5060 Ti는 VRAM 16GB, 5070은 대역폭 1.5배. 단종된 4060 Ti·4070을 보고 계셨다면 이 글이 대체입니다.
- GPU RTX 5070 Ti vs 5080 — 로컬 LLM에서는 같은 카드입니다 VRAM이 둘 다 16GB이고 대역폭 차이는 7%입니다. 돌아가는 모델 크기가 완전히 같습니다. 로컬 LLM만 본다면 더 비싼 쪽을 살 이유가 없습니다.
- GPU VRAM 8GB에서 최대한 뽑아쓰기 — 카드를 바꾸기 전에 8GB는 좁지만 쓸 수 없는 건 아닙니다. 컨텍스트를 늘려도 되는 이유, 양자화를 올리면 안 되는 이유를 계산으로 정리했습니다.
- GPU 중고 RTX 3090 vs 신품 4070 — 로컬 LLM은 어느 쪽 로컬 LLM에서는 세대가 낮아도 VRAM이 큰 쪽이 유리합니다. 3090 24GB와 4070 12GB를 실제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 GPU Ollama 최소 사양 — 내 VRAM으로 몇 B 모델까지 돌아가나 로컬 LLM을 돌리기 전에 확인할 것은 GPU 이름이 아니라 VRAM입니다. VRAM 용량별로 실제 돌아가는 모델 크기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