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공유기, 랜선, 와이파이. 집 안의 연결이 왜 느린지를 후기 없이 규격과 배선 구조로 판단합니다. 제일 약한 고리가 속도를 정합니다.
- 네트워크 아파트 단자함 — 기가가 안 나올 때 열어보는 곳 방 랜포트가 죽어 있거나 속도가 100Mbps에 막힐 때, 원인은 대개 신발장 위 단자함 안에 있습니다. 뭐가 들어 있고, 공유기가 어디 있어야 하며, 뭘 확인하면 되는지 진단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 네트워크 기성 NAS vs 자작 NAS — 사는 것은 하드웨어가 아닙니다 미니PC나 남는 컴퓨터로 NAS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 기성 NAS 값이 아까워 보입니다. 그런데 기성 NAS에서 사는 건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책임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 사람인지 정리했습니다.
- 네트워크 2.5기가 인터넷 — 요금제만 올리면 안 되고, 경로의 장비를 세어봐야 합니다 요금제를 2.5G로 올렸는데 속도는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이 지나는 경로의 장비 하나하나가 2.5G를 받아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장비를 점검해야 하는지, 어디까지가 과투자인지 정리했습니다.
- 네트워크 랜선 아무거나 꽂아도 되나 — 피복의 CAT 숫자가 답입니다 서랍에서 나온 랜선을 꽂아도 될까요. 케이블 피복에 인쇄된 CAT 숫자로 판단됩니다. 규격별 속도 상한, 내 연결이 몇으로 잡혔는지 확인하는 법, 100Mbps로 떨어지는 흔한 원인을 정리했습니다.
- 네트워크 메시 와이파이 — 성능은 위성이 아니라 백홀이 정합니다 방마다 안 터져서 메시를 알아보면 위성 개수부터 세게 됩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위성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가(백홀)가 성능을 정하고, 집에 벽 랜포트가 있느냐로 답이 갈립니다.
- 네트워크 NAS가 필요한가 — 외장하드와는 다른 물건입니다 외장하드가 꽉 차면 NAS를 검색하게 되는데, NAS는 더 큰 외장하드가 아니라 성격이 다른 장비입니다. 외장하드로 충분한 경우, NAS라야 되는 경우, 그 사이의 간이 NAS를 판정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네트워크 스위칭허브 vs 공유기 — 포트가 모자랄 때 뭘 사야 하나 유선으로 물릴 기기는 늘었는데 공유기 뒤 포트는 네 개뿐. 이때 스위칭허브와 공유기 중 뭘 사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두 장비의 역할 차이와, 상황별로 답이 갈리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네트워크 와이파이 7 공유기로 바꾸면 빨라지나 — 관문 셋이 다 맞아야 합니다 최신 공유기를 사면 집 와이파이가 빨라질 것 같지만, 속도는 요금제·공유기·기기 세 관문 중 제일 낮은 것을 따라갑니다. 내 기기가 어느 세대인지 확인하는 법부터, 바꿀 가치가 있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